임신성 고혈압,
전문의와 함께
처음부터 관리하세요
기쁜소식산부인과 — 위험인자 평가부터 예방 관리까지
PREDICTION & PREVENTION
전자간증, 임신 초기에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혈액검사와 초음파로 위험을 미리 파악하고, 저용량 아스피린으로 발생률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임신 초기 위험도 예측
- sFlt-1 / PlGF 혈중 비율
- 자궁동맥 도플러 저항 측정
- PAPP-A, 평균 동맥압
→ 임상 증상이 나타나기 수개월 전부터 이상 징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용량 아스피린 예방
- 전자간증 발생률 약 60% 감소
- 미국산부인과학회(ACOG) 공식 권고
- 12~28주 사이 복용 시작 권장
→ 늦게 시작할수록 효과가 줄어듭니다
나는 고위험군인가
- 이전 임신에서 전자간증 경험
- 만성 고혈압 · 당뇨 · 신장질환
- 다태임신 · 비만(BMI 30 이상)
- 자가면역질환(루푸스 등)
→ 위험인자가 있다면 임신 확인 직후 상담하세요
RISK & SYMPTOMS
전자간증, 이런 분과 이런 증상에서 나타납니다
위험인자
- 이전 임신에서 전자간증 경험 (재발률 최대 40%)
- 만성 고혈압 (위험 5배)
- 당뇨 (위험 4배)
- 다태임신 (위험 3배)
- 비만 BMI 30 이상 (위험 3배)
- 신장질환 · 자가면역질환
- 첫 임신 · 35세 이상
경고 증상
- 두통 — 진통제에 반응하지 않는
- 시야 이상 — 눈앞이 번쩍거리거나 흐림
- 명치·오른쪽 윗배 통증
- 갑작스러운 심한 부종
- 소변량 감소
→ 증상이 나타났다면 즉시 내원하세요
FREQUENTLY ASKED QUESTIONS
자주 묻는 질문 — 임신중독증(전자간증)
임신중독증(전자간증)이란 무엇인가요?
임신중독증은 임신 20주 이후에 혈압이 140/90mmHg 이상으로 오르면서 단백뇨나 다발성 장기 이상이 동반되는 임신 특이적 증후군입니다. 전체 임신의 4~10%에서 발생하며, 자간증(경련 발작)·HELLP 증후군 등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으로 진행할 수 있어 조기 발견과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고혈압만 있고 단백뇨가 없어도 혈소판 감소, 간·신장 기능 이상, 신경계 증상이 동반되면 전자간증으로 진단합니다.
전자간증 경고 증상은 무엇인가요? 언제 즉시 내원해야 하나요?
아래 증상이 하나라도 나타나면 즉시 내원하세요.
- 두통 — 진통제에 반응하지 않는 심한 두통
- 시각 이상 — 눈앞이 번쩍이거나 시야가 흐려짐
- 상복부 통증 — 명치·오른쪽 윗배 통증(간 이상 신호)
- 갑작스러운 심한 부종 — 특히 손·얼굴
- 소변량 감소
이 증상들은 자간증(경련) 직전에 나타날 수 있으며, 신속히 처치하지 않으면 산모와 태아 모두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전자간증 고위험군은 누구인가요?
이전 임신에서 전자간증을 경험한 경우 재발률이 최대 40%로 가장 위험도가 높습니다. 그 외 아래 해당하는 경우 고위험군입니다.
- 만성 고혈압 (위험 5배)
- 당뇨 (위험 4배)
- 다태임신 (위험 3배)
- 비만 BMI 30 이상 (위험 3배)
- 신장질환·자가면역질환
- 첫 임신·만 35세 이상
위험인자가 하나라도 있다면 임신 확인 직후 전문의 상담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신 초기에 전자간증을 미리 예측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임신 초기(11~13주)에 혈액검사(sFlt-1/PlGF 비율, PAPP-A), 자궁동맥 도플러 저항 측정, 평균 동맥압 측정을 조합하면 임상 증상이 나타나기 수개월 전부터 고위험군을 선별할 수 있습니다. 이 검사 결과는 저용량 아스피린 예방 투여 시작 시점을 결정하는 데도 활용됩니다.
저용량 아스피린이 전자간증 예방에 효과가 있나요?
고위험군에서는 효과가 확인되어 있습니다. ACOG(미국산부인과학회)는 고위험 여성에게 임신 12~28주 사이에 저용량 아스피린(80~150mg/일) 복용 시작을 권고합니다. 최근 대규모 메타분석에서 임신 16주 이전에 시작한 경우 전자간증 발생률을 약 60% 줄일 수 있다는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단, 개인 위험도 평가 후 반드시 전문의 지시에 따라 복용해야 합니다.
전자간증은 출산 후 완전히 낫나요? 장기 건강에 영향을 미치나요?
혈압 등 대부분의 증상은 출산 후 수일~수주 내에 호전됩니다. 그러나 전자간증을 경험한 여성은 장기적으로 만성 고혈압, 심장질환, 뇌졸중, 신장질환 발생 위험이 일반 여성보다 유의미하게 높습니다. 출산 후에도 정기적인 혈압 및 심혈관 건강 점검이 필요하며, 다음 임신을 계획할 때는 반드시 사전에 전문의와 위험도 상담을 진행하세요.